[월드컵] 최악의 성적 낸 홍명보호 30일 귀국…처음으로 귀국 행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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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악의 성적 낸 홍명보호 30일 귀국…처음으로 귀국 행사 없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호가 귀국 행사 없이 30일 귀국한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으로 치른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공항 행사 없이 귀국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사상 최악의 월드컵이라는 평가를 받은 2014년 브라질 대회(1무 2패) 때도 귀국 행사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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