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리터당 150원 인하한 가운데, 지역 내 주유소 판매가격은 시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 기간 대전·세종·충남 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39.75원, 경유는 25.51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5.83원에서 1991.11원으로 14.72원 내렸고, 경유는 1996.72원에서 1982.31원으로 14.41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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