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후 8시즌 동안 525경기에서 타율 0.234(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 19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64로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울산은 이날 롯데와 홈 경기 전 은퇴식을 열고 기념 액자, 울산 평생 초청권, 기념품 등을 전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