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 속 퍼디난드는 맨유에 추아메니 영입을 고려할 것을 권했다.
그는 자신의 팟캐스트 ‘리오 퍼디난드 프레전트’에 출연해 “내가 가장 궁금한 건 조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에 가는 것보다 맨유가 추아메니를 영입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계속 추아메니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카세미루를 대체할 미드필더를 영입할 수 있다면 내 리스트 최상단에 있는 선수가 바로 추아메니다.그가 바로 그 선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지금까지는 무리뉴 감독이 추아메니와 발베르데를 다시 하나로 묶어 레알에 남게 할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그래도 만약 추아메니가 레알을 떠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맨유는 가장 먼저 그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다른 구단과 이야기할 시간도 주지 말고 계약을 끝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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