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오십프로'다웠다… 웃음·액션 다 잡은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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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오십프로'다웠다… 웃음·액션 다 잡은 피날레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 따뜻한 메시지를 모두 담아내며 막을 내렸다.

드라마 '오십프로' 주역 오정세(왼쪽부터), 신하균, 허성태.(사진=MBC) 지난 27일 방송한 최종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불개(오정세), 강범룡(허성태)이 10년 전 실패로 끝났던 영선도 작전을 마침내 성공시키며 길었던 악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극의 마지막까지 B급 코미디 특유의 유쾌함과 첩보 액션의 통쾌함을 놓치지 않으며 ‘오십프로’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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