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절망의 귀국길…아시안컵 로드맵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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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호 절망의 귀국길…아시안컵 로드맵은 '안갯속'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 든 축구 대표팀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까지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A조 3위(승점 3)로 마쳤다.

홍 감독이 이번 월드컵 이후 임기를 이어가지 못해 새로운 사령탑이 와야 할 경우 9∼10월 A매치 전까지 부임해 경기를 준비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으로, 임시 사령탑이 지휘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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