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대부업권 대출잔액과 이용자 수가 증가했다.
금감원은 "기준금리가 연 2.5%로 하락하는 등 조달 여건이 나아지면서 대형 대부업자의 개인신용대출이 948억원 증가하고, 계열사 거액 대출(연체율 0%)이 3천68억원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형 대부업자의 연체율(원리금 연체 30일 이상)은 10.2%로 작년 상반기(12.1%)보다 1.9%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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