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8일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뇌심혈관질환 등 야간작업 노동자의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자 야간 작업장의 실태를 확인하고 노동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우선 사업장의 교대·야간근무 형태, 연속 야간일 수, 휴게·사이잠 운영, 대체인력, 관리 감독 체계와 조도·온도, 수면실·휴게시설 등 작업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을 개선하라고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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