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지난 27일 환경재단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청년환경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부대행사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업의 인프라와 결합해 실효성 있는 친환경 실천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넘어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하는 대안들이 제시돼 심사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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