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이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만 따져도 34조원 상당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국가 생태계 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
'오래된 숲'인 장령림의 비율이 71.5%포인트 늘면서 산림의 구조적 상태는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으나 장령림 증가는 단기적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량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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