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닷새 만에 가입 신청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청년미래적금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 신청을 받는다.
최대 혜택을 받을 경우 3년간 원금 1800만원에 정부기여금과 이자를 더해 최대 2255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국무회의에서 청년미래적금 신청자가 예산 한도를 초과할 가능성에 대해 “추가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신청 기간 내 신청한 사람들은 모두 받아주도록 정리하자”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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