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선두' 유해란, LPGA 첫 메이저 퀸 도전... PGA 김시우는 3R 공동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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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유해란, LPGA 첫 메이저 퀸 도전... PGA 김시우는 3R 공동 10위

유해란은 28일(한국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300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양희영은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2위, 김세영과 신지은은 3언더파 213타로 공동 19위에 랭크됐다.

임성재는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0타로 기존 공동 27위에서 공동 2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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