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을 바라보는 미래 산업을 향한 '대전 특화거리 전통산업 리빌딩'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 ① 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일본 출판업계와 기모노 장인의 비책 ③ '문화재적 가치를 보존하다'…일본 교토 니시진오리의 전통 계승 노력 ④ 한-일 청년 세대 교류의 장을 열어 더 넓은 시장을 꿈꾸다 ⑤ '발전 의지에 방점을'…산업 지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다 특화거리로 지정된 대전의 전통산업은 도시의 형성과 성장을 함께 해 온 대체 불가능한 문화적 자산이라 할 수 있다.
단순한 예산 지원에 머물렀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상인들의 자생력을 바탕으로 대전의 강점인 '과학기술'과 '기관 및 대학의 인프라'를 접목해야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왼쪽부터 이광진 대전경실련 기획위원장, 신희권 충남대 교수, 최종인 한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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