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현재 교원 사옥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건물은 준공 4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번 심의 통과로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중구 소공동 40번지 일대의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재개발사업도 위원회를 통과해 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8천㎡ 규모의 업무시설로 신축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