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2강·32강·16강·48강…손흥민의 씁쓸한 월드컵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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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32강·32강·16강·48강…손흥민의 씁쓸한 월드컵 커리어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실패를 확정했다.

결과적으로 손흥민의 통산 4번째 월드컵 여정도 3경기서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앞선 3번의 월드컵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한국 선수 월드컵 최다 득점 공동 1위(3골)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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