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스페인은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을 손에 쥐며 주도권을 쥔 채, 알렉스 바에나-라민 야말을 앞세운 측면 공격을 중심으로 우루과이를 압박했다.
경기 직후 데 라 푸엔테 감독은 ”우루과이전은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런 상황은 받아들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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