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바뀌었지만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섰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3위로 내려앉았지만 선두와는 2타 차에 불과해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유해란과 윤이나는 물론,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8언더파 208타)의 김아림도 이 범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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