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가 DR콩고의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유소년 시절 16세 위사는 DR콩고축구협회에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자기소개서까지 보낸 바 있다.
그만큼 위사의 꿈은 DR콩고 국가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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