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희철은 자신의 SNS에 “손흥민 선수 마지막 월드컵일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한경기라도 더 보고 싶었지만 이러면 아예 가망 없지요?”라는 글과 함께 중계 장면 캡처를 게시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꺾으며 승리를 확정하는 순간을 두고 김희철은 씁쓸함을 담아 질문했다.
당초 조별리그 K조 3위인 콩고민주공화국이 4위 우즈베키스탄에 패배해야 한국이 기사회생할 수 있었으나, 콩고민주공화국이 승리하면서 홍명보호의 북중미 여정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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