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벌써 짐 싸는데…월드컵 사상 첫 출전에 32강 뚫은 ‘대반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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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벌써 짐 싸는데…월드컵 사상 첫 출전에 32강 뚫은 ‘대반전 국가’

월드컵 본선에 처음 출전한 카보베르데가 새 역사를 썼다.

한쪽은 월드컵 본선 첫 출전에서 무패로 토너먼트 무대를 밟았고, 다른 한쪽은 마지막까지 경우의 수에 매달리다 끝내 조별리그에서 멈춰 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조별리그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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