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멤버들의 월드컵이 허망하게 끝났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전성기 혹은 기량이 무르익었을 때 뛰는 마지막 월드컵이었기 때문이다.
4년 뒤에는 한국 역대급 선수로 꼽히는 셋이 함께 월드컵 무대를 누빌 수 있을지도 미지수라서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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