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마감되는 만큼 접수 시간을 놓치지 말라고 28일 당부했다.
대상자에 해당하더라도 신청 기간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지급 대상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내달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나 동주민센터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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