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실패로 끝난 뒤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경기에선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공화국에 패배했다.
경기 후 박지성 해설위원은 “우리는 몇 년 전부터 이 결과를 예상했을지 모른다”라며 “왜 이런 상황을 맞이했는지 돌아봐야 하는 이 상황이 비참하다.지금부터라도 다른 미래를 가지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때가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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