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 남프랑스 리비에라 해변을 옮겨놓은 듯한 이색 공간을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남프랑스 해변 시장을 모티브로 꾸민 공간에서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5층의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비바 리베리아(VIVA RIVIERA)’ 여름 테마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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