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일부 축구 팬들의 도를 넘은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해 활동 중인 조나단은 평소 자신을 '대한콩고인'이라고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조나단은 대표팀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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