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27)가 임신 중이던 둘째 아들을 잃은 비보 속에서도 대표팀에 남아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를 준비한다.
비보에도 학포는 네덜란드 대표팀 캠프에 남았고, 32강 토너먼트 출전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학포는 네덜란드 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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