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임무 완수한 세 남자…MBC '오십프로' 5.0%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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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임무 완수한 세 남자…MBC '오십프로' 5.0% 종영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 허성태가 주연한 드라마 '오십프로'가 5%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최종회(12회) 시청률은 5.0%(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세 사람의 협동과 강 검사(김신록)의 거침없는 수사, 영선도 주민들의 공조 속에서 한 전 의원과 악역들은 결국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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