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까지 누적 수출이 4000억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하반기에도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부품 등 주력 품목 호조세로 수출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품목별로는 15대 품목 중 반도체를 포함한 4개 품목의 수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기업들은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 수출 애로 요인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24.7%)’과 ‘물류비용 상승(17.9%)’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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