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콜롬비아 시장 공략…보고타서 첫 K푸드 판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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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콜롬비아 시장 공략…보고타서 첫 K푸드 판촉전

K푸드 열풍을 중남미 시장까지 확산시키기 위해 콜롬비아에서 첫 K-푸드 판촉전이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콜롬비아 최대 아시아 식품 유통망인 ‘이페르마르’와 손잡고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간) 사흘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K푸드 판촉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기주 코트라 보고타무역관장은 “중남미 4위 경제 규모를 가진 콜롬비아 시장에서 K-푸드 수요가 본격적인 확장기에 진입했다”며 “현지 유력 유통망과의 긴밀한 협력과 다채로운 마케팅으로 K-푸드가 콜롬비아 식탁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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