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스마트 도로관리 정책과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을 바탕으로 수립한 페루 국도 마스터플랜이 페루 정부의 국가 법정계획으로 공식 채택됐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페루 교통통신부가 ‘페루 국도 스마트도로관리(재난·교통) 마스터플랜’을 국가 법정계획으로 공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우리나라는 2019년 콜롬비아 국가 ITS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ODA 사업을 수행했고, 해당 계획이 2022년 현지 법정계획으로 채택된 이후 후속사업과 국내 기업 진출이 활발하게 이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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