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 승점 1 이상을 따내야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희망이 이어질 수 있었다.
이 결과로 한국은 8위 밖으로 밀려나며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위사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쐐기골까지 넣으며 3-1 승리를 완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