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3-1 역전승…한국 32강 경우의 수 끝났다 .
“비참스러운 느낌”…박지성이 남긴 뼈아픈 말 한국의 탈락이 확정된 직후,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지성의 말에는 한국 축구가 왜 자력으로 32강을 확정하지 못했고, 왜 다른 조 결과에 기대야 했는지를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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