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온라인 공간이 들끓고 있다.
각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상위 8팀에게 주어지는 토너먼트 잔여 8장의 막차를 노렸지만 28일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며 3위 경쟁 순위에서 9위로 밀려나 탈락이 확정됐다.
한 누리꾼은 "한 번 실패한 감독을 또 선임한 축구협회를 해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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