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한 손흥민, 침울한 이강인… 이미 32강행 탈락 예감했다는 듯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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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한 손흥민, 침울한 이강인… 이미 32강행 탈락 예감했다는 듯 [과달라하라 현장]

이강인은 론도 훈련을 하는 중에도 동료가 좋은 위치에 있지 않으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하며 더 나은 훈련을 할 수 있게 노력하는 선수였다.

한국이 조 3위를 확정지은 뒤 치러진 경기에서 귀신같이 한국에 불리한 결과만 골라서 일어났다.

조 3위 결정전 9경기 중 3경기에서 한국이 바라는 결과가 나와야 홍명보호가 32강행을 바라볼 수 있었는데, J조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 경기까지 끝난 현재 경우의 수 9개 중 7개가 어긋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희망도 최종적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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