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막힌 배달앱…입법만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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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막힌 배달앱…입법만 남았나

입법을 통한 플랫폼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배달의민족이 매각 절차를 밟고 있어 이 또한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배달앱 측에서 더 이상 대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제는 강제력을 가진 입법 외에는 대안이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 대화기구는 출범 이후 핵심 쟁점마다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이번 동의의결 기각을 둘러싸고도 참여 단체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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