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역대급 골잡이까지 한국을 도왔는데 결국 실패했다.
킥오프 전 우즈베키스탄은 2패, DR콩고는 1무 1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후에도 쇼무로도프는 전반 5분 매서운 문전 침투로 동료의 크로스를 밀어 넣을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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