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미국의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비기거나 우즈베키스탄이 5점 차 이하의 승리를 따내면 한국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이 경기 이후 완전히 깨졌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전반 17분 나다나엘 음부쿠가 우즈베키스탄 골문을 열었지만, 비디오판독(VAR) 이후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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