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과로 한국의 마지막 32강 진출 경우의 수도 사라졌다.
특히 K조 우즈베키스탄과 콩고민주공화국의 맞대결은 한국의 운명을 좌우할 경기였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이 승리하거나 두 팀이 비겨 콩고민주공화국이 한국보다 낮은 성적에 머물러야 32강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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