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32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기거나 이겨야 했으나 후반에만 3골을 연달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후반 23분 콩고민주공화국 요안 위사가 페널티킥 골로 동점을 만들더니, 후반 33분 피스톤 마옐레가 역전 결승포를 터트렸다.
자연스레 한국은 9위로 밀려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