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다이어트하다 탕후루에 백기…계곡 뛰어든 이유(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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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다이어트하다 탕후루에 백기…계곡 뛰어든 이유(살림남)

박서진이 최애 간식 탕후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계곡까지 뛰어들며 웃음을 안겼다.

영월 청령포에 도착한 박서진은 어디선가 풍겨오는 옥수수 냄새를 먼저 감지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일일 사부를 맡은 효정은 본격적인 폐관 수련을 시작했다.

효정이 흔드는 탕후루를 따라가던 박서진은 결국 차가운 계곡물에 뛰어들었고, 물에 빠진 탕후루까지 건져 먹는 집념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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