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 난적 콩고민주공화국에게 역전을 허용하면서다.
중앙아시아 강호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K조 3차전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리드하고 있었으나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가고 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콩고민주공화국 경기가 후반 40분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3.78까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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