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코리안 더비' 맞대결이 성사됐다.
한편 김하성은 직전 경기에 이어 이날도 애틀랜타의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로 다른 목표를 안고 오라클 파크에 선 두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이날 맞대결에서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한국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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