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성폭행한 소년범들…판사는 '참교육' 말하며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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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성폭행한 소년범들…판사는 '참교육' 말하며 꾸짖었다

같은 학교 여학생을 수차례 성폭행하거나 성착취물을 소지한 10대들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박운삼)는 지난 24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10대 A군과 B군에게 1심보다 많은 형량을 선고했다.

A군 등은 같은 학교에 다니던 피해자를 여러 차례 성폭행하거나 성착취물을 촬영·소지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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