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이와테현 앞바다에서는 지난 25일에도 규모 7.2의 지진이 일어난 바 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지진이 평소보다 대규모 지진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되는 경우 발령하는 후발 지진 주의보 발표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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