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발맞춰 시·도 지방경찰청도 명칭을 변경한다.
경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 특별법과 경찰 조직 운영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사라지게 되는 명칭만 고려해 이름만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방 기상청·고용노동청·노동위원회·환경청 등 광주 전남지역에 있는 청(廳) 단위 정부 기관도 기존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며 조직 변경 계획도 현재까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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