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양대 폭력조직인 신20세기파와 칠성파 사이의 보복 폭행에 가담하고 흉기를 소지한 20대 조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 등은 칠성파 조직원이 신20세기파 조직원을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하자 보복할 상대 조직원을 찾아다니다가 B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양대 폭력조직인 칠성파와 신20세기파는 2024년 11월 칠성파 조직원이 노래방에서 신20세기파 조직원을 때려 뇌출혈 등 상해를 입힌 것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상호 보복폭행을 하는 사건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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