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공식 상징물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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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공식 상징물 최종 확정

지난 24일 검단구청 본관 대상황실에서 열린 '검단구 상징물 선정위원회'에는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위원, 구의원, 주민대표, 디자인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심의한 결과, 상징마크(CI)와 캐릭터 모두 '제1안'이 최종 선정됐다.

상징마크(CI)는 검단의 한글 자음 'ㄱ'과 'ㄷ'을 형상화해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을 강조했다.

캐릭터는 검단 갯벌에서 태어난 희망의 씨앗 '검이'와 소망을 이뤄주는 '단비'로, 각각 검단의 뿌리와 희망, 그리고 결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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