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단 2회 만에 15% 넘었다… 5년 만에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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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단 2회 만에 15% 넘었다… 5년 만에 새 역사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5% 벽을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종된 딸 민지를 찾기 위해 평범한 가장의 삶을 버린 김부장이 과거 국가기관 공작원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부장’은 은행 회계팀 부장으로 일하며 평범한 아빠의 삶을 살아가던 김부장(소지섭)이 하나뿐인 딸 민지(서수민)를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움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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