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약사천 목공체험장을 정식 개장에 앞서 시범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8일 춘천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약사천 목공체험장을 지난 21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약사천 목공체험장이 시민들이 목재를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시범 운영 기간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문의 : 산림과 ☎ 033-250-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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