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경미 부부가 전쟁과 빈곤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부룬디 아이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메르시는 피난길에 부모를 잃고 이웃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난민촌에 정착했지만, 아직 난민 등록이 완료되지 않아 식량 배급을 받지 못한다.
대장간 일을 마친 뒤에도 비야토의 하루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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